백세 분식 회사소개
오래 이어온 주방의 경험,
사장님의 분식 창업으로.
백세 분식은 백세푸드와 같은 대표·주방장이 운영하는 사계절 분식 창업 브랜드입니다. 35년 요식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동네에서 익숙하게 찾는 분식과 간식을 사장님의 가게에 맞춰 이야기합니다.

같은 대표,
같은 주방의 마음.
백세푸드에서 이어온 음식과 주방의 경험을 백세 분식으로 연결합니다. 백세푸드의 닭한마리·보리밥·포차가 여러 시간대의 먹거리를 준비한다면, 백세 분식은 붕어빵창업, 팝콘치킨, 닭강정, 옥수수/술빵, 떡볶이/오뎅/순대로 우리 동네 손님을 만납니다.
처음 가게를 준비하시는 사장님도, 지금 점포에 분식 메뉴를 더하고 싶은 사장님도 계시지요. 메뉴와 재료, 장비와 조리교육을 한 자리에서 설명드리는 창업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매일의 분식,
계절마다 다른 간식.
붕어빵과 팝콘치킨, 닭강정, 옥수수와 술빵, 떡볶이·오뎅·순대. 여덟 가지 사업 메뉴 중 사장님의 공간에 어울리는 구성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필요한 메뉴만 선택하고 기존에 쓰시던 다른 업체 식자재를 함께 사용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새 판매점을 준비하는 시작과 기존 가게를 활용하는 샵인샵을 모두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생각하시는 공간과 운영 시간을 듣고, 어울리는 메뉴와 지원 범위를 안내해 드려요.
주방에서 이어온 이야기
백세푸드와 함께하는 운영진의 이력, 그리고 백세 분식의 시작입니다.
- 35년의 경험
요식업 운영과 조리 경험
35년간 식당을 운영하며 쌓아온 음식과 조리의 경험을 백세푸드와 백세 분식에서 이어갑니다.
흑삼계탕 방송 소개
운영진이 준비한 흑삼계탕이 방송에 소개됐습니다. 오랫동안 이어온 주방의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안산 상록구청점의 시작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석호로 101에서 붕어빵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백세 분식이라는 이름으로 분식과 계절 간식을 함께 소개합니다.
같은 대표·주방장이 운영하는 백세푸드 ↗사장님의 공간에 맞는
창업 파트너.
본사에서는 식자재 공급과 주요 장비 대여, 현장 조리교육을 안내합니다. 월 최소 식자재 구매금액은 100만원이며, 장비는 본사 소유로 종료 시 반환하는 방식입니다.
조리 전수비는 0원입니다. 본사 지원 내역과 판매 장소·시설에 필요한 비용을 나누어 설명드려요. 아직 메뉴와 장소가 모두 정해져 있지 않아도, 사장님이 생각하시는 시작부터 함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